자동차와 관련된 이야기 32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센서들

자율주행은 자동차 주변을 인지/판단/제어 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이중 인지의 영역을 위해 센서들이 활용된다.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센서들은 어떤게 있을까? 1. 자동차 주변을 직접 인지하는 센서 - 라이다(LiDAR), 레이더(RADAR), 카메라, 초음파 센서 2.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요소 - 고정밀map, V2X장치(V2V, V2I 등) 여기서 흥미로운건 자율주행이라는 같은 목적 아래, 회사마다 활용하는 센서가 다르다는 점이다 회사별 경향을 보면 아래와 같다 전통 자동차 OEM(벤츠, 아우디, BMW, 현대차 등) : 카메라 + 레이더(센서퓨전) 테슬라 : 카메라(전면 스테레오, 후면, 측면) 많이많이 웨이모 : 라이더 많이많이 테슬라는 라이더 없이 카메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얘기하고 있고, 웨이모는..

자율주행 기술의 단계 쉽게 구분하기

자율주행 기술의 단계라고 검색해보면 이미 수많은 글들이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단계가 헷갈린다. 이게 2단곈가? 3단곈가? 아래 나와있는걸 기억하면 0~5단계를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 0단계 : 전통적인 운전 - 1단계 : 발 떼기 - 2단계 : 손 떼기 - 3단계 : 눈 떼기 - 4단계 : 뇌 뗴기 - 5단계 : 사람 떼기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분이라면 다른 게시글들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모터그래프에서 쓴 그림이 이해가 쉬워서 퍼왔다 - 출처 :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62 현대차, 레벨4 자율주행차 ‘서울-평창’ 주행…오는 2021년 상용화 현대차는 지난 2일 신형 수소전기차 ‘넥쏘’와 제네시스 G8..